언론과 인터넷에 실린 FON 관련 뉴스

press@fon.com

공유무선랜 폰, 유무선 공유기 마침내 출시

2007년 8월 6일

디지털 데일리

세계 최대의 무선랜 공유 커뮤니티인 FON(www.fon.com 한국대표 허진호)이 유•무선 공유기를 출시, ‘공유 무선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FON코리아는 6일, 무선네트워크 전용이었던 기존 FON 공유기에 유선 포트를 추가한 유•무선 공유기 ‘라 포네라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FON 유•무선 공유기 ‘라 포네라 플러스’는 기존의 무선 전용이었던 FON 공유기에 유선 포트가 추가됨으로써 노트북이나 게임기, PDA와 같은 무선 기기를 연결해 사용하는 동시에 데스크톱PC 등을 유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폰닷컴, 유무선 공유기 출시

2007년 8월 6일

아이뉴스24

글로벌 와이파이 공유서비스 업체 폰닷컴이 유무선 공유기(라 포네라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무선 뿐 아니라 유선으로도 데스크 탑이나 기타 유선 기기를 연결해 인터넷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폰숍(www.fon.co.kr)에서 살 수 있으며, 옥션과 지마켓 에서도 8월 중순부터 판매된다. 또한 '라 포네라 플러스'와 신호를 100m까지 확장시켜주는 안테나 '라 폰테나'의 번들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5만2천원 -> 3만1천원)으로 한정 기간 판매한다.

공유무선랜 FON, 프랑스 브로드밴드 2위 업체와 제휴

2007년 7월 19일

디지털데일리

세계 최대의 무선랜 커뮤니티 FON(한국대표 허진호)이 프랑스의 별정통신 사업자와 계약을 맺고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FON은 19일, 프랑스의 주요 별정통신사 중 한 곳인 Neuf Cegetel과 함께 제공하는 ‘Neuf WiFi FON 서비스’가 최종적인 기술 통합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FON에 따르면 Neuf Cegetel은 7월부터 8월 말까지 FON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모뎀에 장착하는 작업에 진입하며, 9월 초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34명의 IT 리더들 ‘한국형 런치 2.0’ 모임

2007년 7월 13일

세계일보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허진호 박사와 한국MS 김국현 부장 등 IT업계의 내로라 하는 리더들인 이들은 간단한 점심을 함께 한 후 짧은 발표와 토론에 들어갔다. 다뤄진 주제는 “플랫폼-독립적인 작업 환경 만들기”. 종속적인 국내 브라우저 환경에 관한 발표 및 토론이었다. 점심식사부터 토론까지 소요된 시간은 총 2시간. FON, 온네트, 인쿠르트 측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른바 ‘한국형 런치2.0’ 행사였다. ‘런치2.0’은 미국 IT산업의 메카인 실리콘밸리로부터 전해진 새로운 트렌드다. 점심을 뜻하는 ‘런치(lunch)’와 전세계 IT계의 새로운 흐름인 ‘웹2.0’이 합쳐진 말이다. 세계적인 IT기업 야후(yahoo.com)의 엔지니어들이 다른 IT회사의 점심은 어떤지 엿보려고 시작한 소모임에서 유래된 것으로, 현재는 동종업계 종사자들을 자사로 초대해 ‘공짜 점심’을 제공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로 자리잡았다.

다른 사람 공유기로 인터넷 접속 가능

2007년 6월 26일

한경비즈니스

폰코리아의 무선 인터넷 공유기 라포네라는 얼리어댑터들이 매력을 느낄 만한 아이템이다. 라포네라를 한 대 구입하고 회원에 가입하면 라포네라가 설치된 곳 어디에서나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물론 여기에는 조건이 있다. 라포네라의 회원이 된다는 건 라포네라에 초고속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고 다른 회원들이 접속할 수 있도록 무선 인터넷을 공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폰 닷컴 와이파이 신호확장 안테나 출시

2007년 6월 20일

아이뉴스24

글로벌 무선랜(와이파이) 공유 업체인 폰닷컴은 19일 기존 공유기의 신호를 5배이상 확장할 수 있는 안테나 '라 폰테나(La Fontenna)'를 출시한다. 현재 폰 공유기(라우터)는 30미터 정도의 반경을 커버했다. 집안에 설치할 경우 30평 정도를 커버할 수 있었던 것. 그러나 '라 폰테나' 를 출시함에 따라 아파트 단지를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게 됐다.

’와이파이 2.0’ 시대가 온다

2007년 6월 20일

아이뉴스24

SK텔레콤과 KT는 와이파이 투자를 중지하였으나 폰닷컴은 와이파이가 와이브로와 경쟁할 수도 있지만 사무실이나 집안 등 건물 안에서 와이브로의 커버리지를 보완하는 기능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와이브로뿐 아니라 유선 초고속인터넷을 제공하는 통신회사나 케이블TV사업자들은 폰닷컴과 제휴해 서비스를 하고 있다. 폰닷컴코리아는 현재 국내에 라우터(AP) 1만5천대를 깔았다. 연말까지 3~4만대를 보급하는 게 목표. 지자체나 케이블업체, 통신업체 등과 제휴하고 지역에 턴키로 깔리지 시작하면 1백만대까지는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유 무선랜 FON, 핫스팟 숫자 두배 늘어난다

2007년 5월 29일

디지털데일리

공유 무선랜’ 커뮤니티인 FON(www.fon.com/kr 한국대표 허진호)의 핫스팟이 두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FON은 지난 24일 세계적인 무선 네트워크 재판매회사 BOINGO(보잉고 www.boingo.com)와 로밍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발표했다. .

맥·리눅스 PC를 FON 핫스팟으로!

2007년 5월 11일

Bloter.net

흥미로운 SW가 나왔습니다. 매킨토시나 리눅스 PC를 폰(FON)의 무선랜 접속기(AP)로 활용할 수 있는 SW라고 합니다. 폰 공식블로그가 5월10일자로 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 아직도 돈내고 쓰니?

2007년 05월 1일,

주간한국

공유 커뮤니티 '폰' 가입하면 어디서든 무선랜 공유가 가능하다. 한국서도 서비스하고 있는 FON 인터넷 전화 곧 공짜로 사용 길 열려있다. 스페인에서 발원한 ‘폰(www.fon.com)’이 지금 유럽을 거쳐 미국, 그리고 세계로 퍼지고 있다. 지난 4월 23일 미국 2위의 케이블 사업자 타임워너 케이블이 폰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이에 앞서 구글과 스카이프는 폰에 대규모 투자를 한 바 있다.

“2만원짜리 공유기 하나만 있으면 지구촌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 즐긴다”

2007년 4월 27일,

조선일보

지난 94년 ‘아이네트기술’이라는 벤처 기업이 국내 최초로 민간 차원에서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시작, 국내에서 인터넷 시대를 열었다. 당시 아이네트기술의 사장이었던 허진호(46?사진) 박사가 스페인계 인터넷 벤처기업 FON코리아(www. fon.co.kr) 지사장으로 변신했다. FON은 가입자들이 서로의 네트워크를 공유해 전세계에서 무료로 무선 랜을 사용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타임워너 케이블 가입자 무선랜 무료이용 가능

2007년 4월 25일,

디지털 타임스

세계 최대의 무선랜 커뮤니티인 폰(FON)이 미국 2위 케이블 사업자인 타임워너 케이블과 손잡았다. 이에 따라 타임워너 케이블 가입자들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무료로 무선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무선랜 공유 '폰', 타임워너와 손잡았다

2007년 4월 23일,

세계일보

무선랜 인프라 공유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무선AP 3만 여개를 한국에 무료로 뿌리겠다고 해 화제가 된 '폰(FON, http://www.fon.com)'이 미국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 Inc)과 손잡았다. 이에 따라 미국 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개방형 무선랜 보급 및 와이파이 핫스팟 공유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선랜공유 커뮤니티 확산 일로…타임워너도 ‘FON’ 동참

2007년 4월 23일,

디지털데일리

FON은 미국의 타임워너케이블 가입자에게 전 세계 FON 무선네트워크 접속 제공.개인 사용자들의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를 공유함으로써 무선인터넷 접속의 한계를 허물어가고 있는 FON(www.fon.com 한국대표 허진호)이 통신사업자에 이어 세계 굴지의 케이블TV 사업자와도 제휴를 맺어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FON Time Warner (AP)

2007년 4월 23일,

연합뉴스(AP)

FON community members share their home broadband connections in exchange for free Wi-Fi access on routers owned by fellow "Foneros." Warner Cable Inc. on Monday said it will allow broadband Internet customers to join FON, a free Wi-Fi community, and turn their connections into Wi-Fi hotspots, a practice U.S. ISPs have rejected in the past.

공유 무선랜 FON, 본격 세 확산 나섰다

2007년 3월 15일,

디지털데일리

상업지역에 공유기 2만대 무료 배포, 커버리지·회원가치 확대 - 세계 최대의 WiFi 커뮤니티 FON이 공공장소나 상업지역으로 FON 서비스를 본격 확대하고 나섰다.FON코리아(대표 허진호)는 14일, FON 회원이 자주 찾는 커피숍이나 레스토랑을 추천하면, FON이 이들 장소에 FON 공유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내 FON 아지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유 무선랜 FON, 1000만 유로 추가 투자 유치

2007년 3월 9일,

디지털데일리

WiFi 액세스포인트(AP)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AP를 다른 사람들이 쓸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무선 네트워킹 접속의 한계를 허물어가고 있는 공유 무선랜 ‘폰(FON)’은 8일, 자신들의 기존 및 신규 투자자들로부터 1000만 유로(약 12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공유 무선랜 FON, NO. 1 무선랜 커뮤니티로 자리 매김

2007년 2월 6일,

디지털데일리

FON의 한국 내 조직인 FON코리아(대표 허진호)는 6일, 창립 1주년을 맞은 FON은 출범 1년 동안 전 세계 140여 개국에 25만여 회원을 확보하면서 세계 최대의 WiFi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FON 스팟’으로 불리는 FON AP의 수는 1년 만에 10만개를 넘어섰으며, 최근 들어서는 하루 평균 1000개 이상의 AP가 생성되는 추세라고 한다.

FON "내년 일본간다"

2006년 12월 6일,

디지털 타임스

세계 최대의 무선랜 커뮤니티인 폰(FON)이 내년 중에 일본시장에 진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폰은 내년 말까지 `라포네라(La Fonera)' 무선 공유기 7만5000대를 일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포네라의 가격은 1980엔이며, 제품을 구입한 가입자들이 이를 공개하면 다른 회원들의 무선 네트워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외여행 중인 가입자들도 해당 국가의 폰 베이스 스테이션을 찾아가면 무선 인터넷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공유기를 구입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하루에 3달러의 요금을 내고 무선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폰 무선공유기, '외장 저장장치'로 날개 단다

2006년 11월 6일,

세계일보

무선 인터넷 공유기 3만대를 한국에 무료로 뿌리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됐던 무선인터넷 공유 커뮤니티 폰(FON, http://fon.com)이 내년 초 신제품에 외장 저장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USB 단자 채택을 고려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폰닷컴, 10일부터 전용 무선랜공유기 5만개 무료 배포

2006년 10월 20일,

전자신문

세계적인 무선랜(와이파이) 사업자 폰닷컴(FON)이 무선 공유기 5만대를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폰닷컴은 KT의 네스팟을 제치고 국내 최대 무선랜 사업자로 부상, 국내 통신 사업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h3>무선랜의 리눅스 폰 국내서 공격적 마케팅

2006년 10월 20일,

디지털 타임스

세계 최대의 무선랜 커뮤니티인 폰(FON)이 내년 중에 일본시장에 진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5일 보도했다.폰은 내년 말까지 `라포네라(La Fonera)' 무선 공유기 7만5000대를 일본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포네라의 가격은 1980엔이며, 제품을 구입한 가입자들이 이를 공개하면 다른 회원들의 무선 네트워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해외여행 중인 가입자들도 해당 국가의 폰 베이스 스테이션을 찾아가면 무선 인터넷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공유기를 구입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하루에 3달러의 요금을 내고 무선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무선랜 공유기, 내일부터 3만대 무료 배포"...폰닷컴

2006년 10월 19일,

아이뉴스24

글로벌 무선랜(와이파이) 공유 서비스 업체인 폰닷컴이 20일 오전 10시부터 폰닷컴 한국 웹사이트(www.fon.co.kr)에서 무선랜공유기 '라포네라'를 무료로 배포한다. 폰닷컴 한국지사(지사장 허진호)는 19일 3만대의 '라포네라'를 한달동안 프로모션용으로 국내 초고속인터넷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뿌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FON, 스카이프와 공조 한국서 모바일 VoIP 서비스 추진

2006년 10월 20일,

디지털데일리

세계 어디서나 무선랜을 공짜로’라는 모토를 내걸고 출범한 무선랜 커뮤니티 FON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와 손잡고 국내에서 휴대용 무선랜 인터넷 전화 사업을 추진한다.

"네스팟 누르고 한국 최대 무선랜 사업자 될것 "

2006년 10월 19일,

세계일보

허진호 폰코리아(http://www.fon.co.kr) 대표(사진 오른쪽)는 폰 전용 무선랜 공유기 3만대를 무료로 배포하는 ‘포네라 약속(Fonera Promise)’ 프로모션 설명을 위해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무료로 보급될 3만개 중 적어도 80% 이상은 실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네스팟 AP가 1만7000여개임을 감안할 때, 3만대 이상이 보급된다면 한국서 가장 큰 와이파이 사업자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폰 전용 무선공유기 3만대 무료 배포

2006년 10월 19일,

세계일보

세계 최대 무선랜 공유 커뮤니티를 표방하며 ‘전 세계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 공유’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 ‘폰(FON)’이 국내 일반 사용자들에게 폰 전용 무선랜 공유기 ‘라 포네라(La Fonera·사진)’ 3만대를 무료로 배포하는 프로모션을 20일 오전 10시부터 폰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fon.co.kr)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선랜 공유서비스' 보편화 된다

2006년 10월 19일,

서울경제

언제 어디서나 무선랜(WiFi)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무선랜 공유 서비스’가 보편화될 전망이다.세계 최대의 무선랜 커뮤니티 폰(FON)은 무선 공유기 ‘라 포네라’를 출시하는 동시에 3만대의 라 포네라 공유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5불 짜리 FON 공유기

28 June 2006,

Red Herring

Wi-Fi 대역폭 공유를 확산시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진 FON은 월요일 이러한 공유 운동을 촉진하기 위해 5불짜리 공유기를 판매하고 FON 사용자들간의 네트워킹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본부를 둔 FON은 지난 2월 구글과 스카이프, 인덱스 벤쳐즈, 그리고 세쿠아이어 캐피탈로부터 미화 2천 1백 7십만 달러의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에 시가 60불 정도되는 링크시스와 버팔로 공유기를 5불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선인터넷이 공짜?

2006년 6월 9일

조선일보

공짜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단 조건이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무선랜의 접속장치(AP)를 다른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야 한다.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폰닷컴(www.fon.com)은 이처럼 ‘무선랜을 공유하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회사다. 이 아이디어로 작년 11월 설립 이후 6개월 만에 전세계 144개국에서 4만명의 회원을 모집했다. 또 미국의 최대 포털 구글과 인터넷전화 업체 스카이프 등으로부터 2200만달러의 투자를 이끌어 냈으며, 한국에서도 이달부터 서비스(www.fon.co.kr)를 시작한다.

폰, 네스팟 아성 위협할까

2006년 6월 9일

세계일보

무선 인터넷 공유기(AP) 사용자들끼리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나눠 쓰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폰(FON)'이 국내서 인기몰이를 할 수 있을까.8일 한국 서비스 시작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 기자간담회에서는 국내 무선 인터넷 인프라와 경쟁 구도를 지적한 질문이 쏟아졌다. ""기존 망 사업자들의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도전을 받지 않겠는가""라는 질문에 마틴 바싸브스키(Martin Varsavsky) 폰 CEO(사진)는 ""통신 사업자들이 폰의 사업모델에 대해 언급하면 우려하는 경우가 있지만, 신중하게 들여다보면 반드시 통신 사업자와 상반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바싸브스키 CEO는 ""이미 유럽에 있는 기존 통신사들과 비즈니스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고, 한국에도 일부 업체들과 파트너 계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선랜, 통신시장서 거센 반격

2006년 6월 8일

서울경제

휴대인터넷(와이브로) 등 신규 통신서비스에 맞서 무선랜(WiFi)이 거센 반격을 펼치기 시작했다.스페인에 본사를 둔 무선랜 공유 커뮤니티 ‘폰(FON)’은 8일부터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폰은 자신의 무선랜 접속기(AP)를 다른 회원에게 개방함으로써 회원들이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랜 공유 서비스다.폰은 지난 해 말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6개월만에 144개국에서 4만3,000명을 확보했다. 이는 곧 4만3,000개의 AP가 보급됐다는 뜻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선랜 가입자를 보유한 도이치텔레콤의 경우 지금까지 확보한 AP가 2만개에도 못 미친다. 결국 짧은 시간에 서비스 지역을 엄청나게 확장한 셈이다.

글로벌 WiFi 커뮤니티 폰(FON) 한국 서비스 개시

2006년 6월 8일

연합뉴스

전세계 어디서든 와이파이(WiFi:무선랜) 핫스팟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와이파이 커뮤니티 `폰(FON)'이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폰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법은 자신의 AP를 등록하고 무료로 다른 회원의 무선네트워크를 공유하는 리누스(Linus), 자신이 등록한 AP를 요금을 받고 사용을 허용하는 동시에 자신도 사용료를 지불하는 빌(Bill), 자신의 AP없이 필요에 따라 요금을 내고 사용하는 에일리언(Alien) 등 세가지가 있다.

폰닷컴 한국진출, KT 등 초고속인터넷사업자 관심집중

2006년 6월 8일

아이뉴스24

전세계 WiFi(무선랜) 접속점(AP)를 공유해 회원 모두가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모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폰닷컴(창업자 마틴 바싸브스키 www.fon.com)이 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진출을 선언했다.KT, 하나로텔레콤, 파워콤 등 국내 초고속인터넷서비스(ISP) 사업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KT를 비롯한 국내 ISP업체들은 폰닷컴과 제휴를 할 것인지, 제휴를 하게 되면 어떤 이득이 있을 것인지 저울질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폰닷컴 '무선랜 리눅스' 서비스

2006년 6월 9일

전자신문

‘무선랜의 리눅스’를 내건 폰닷컴의 폰(FON) 서비스가 8일 국내에 선을 보였다. 폰닷컴은 특히 무선공유기(무선 라우터)를 5000원에 한정 판매하기로 결정, 무료 무선랜 서비스 확산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폰닷컴의 마틴 바씨브스키 사장은 8일 파크하얏트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세계 와이파이 액세스포인트(AP)를 한데 묶어 회원 모두가 무선 인터넷을 공유하는 글로벌 와이파이 커뮤니티 폰(FON)을 한국서 선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4만4000명의 폰 핫스팟이 존재하는 곳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와이파이 서비스 FON 한국 개시

2006년 6월 9일

디지털타임스

전세계 와이파이(무선랜) 네트워크를 한데 묶어 회원 모두가 무선 인터넷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한국에서 시작된다. 글로벌 와이파이 커뮤니티인 FON(대표 마틴 바싸브스키)은 8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에서 FON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바싸브스키 사장은 ""한국은 세계적으로 초고속 인터넷 보급율이 가장 높고 인터넷 활용도도 높아 FON 서비스로 인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FON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법은 리누스(Linus), 빌(Bill), 에일리언(Alien)의 세 가지로 나뉜다.

무선랜, 세계 어디서나 무료로 쓰자

2006년 6월 8일

디지털데일리

8일 부터 국내 서비스…전 세계 회원들과 무선랜 AP 공유--‘고비용’과 ‘제한된 커버리지’라는 기존 무선랜의 한계를 ‘공유’의 정신을 통해 해체해가고 있는 WiFi 커뮤니티 ‘FON’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FON은 개인이 이 커뮤니티에 등록한 뒤 자신의 AP를 회원들과 공유하는 형태의 서비스로, 자신의 AP(공유된)가 켜져 있을 때는 전 세계 어디서나 다른 회원의 무선 네트워크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공동 접속 방식이다.국내에서도 8일 이 서비스가 정식으로 개시됨으로써 FON에 등록하는 회원들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든 FON 핫스폿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무료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UCC 개념 빌린「Wi-Fi 공유 서비스」등장

2006년 6월 9일

ZDNet Korea

UCC 기반의 웹서비스 개념인 웹2.0 모델을 표방한 무선인터넷 사용자 기반의 Wi-Fi 인프라를 전 세계가 공유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했다. 전 세계 Wi-Fi 액세스 포인트(AP)를 한데 묶어 회원 모두가 무선인터넷을 공유하는 방식을 내건 글로벌 Wi-Fi 커뮤니티인 FON(www.fon.com) 서비스가 8일 국내에서도 정식 오픈했다. Wi-Fi 공유 서비스 'FON' 한국 개시--참여와 개방이 기본 정신인 웹2.0이 사용자가 만드는 콘텐츠 기반으로 돌아가듯이, FON 서비스 역시 무선 공유기를 보유한 사용자가 모여 하나의 거대한 Wi-Fi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했다.

FON과 WiFi 장비 공동개발에 나서는 Accton사

02 June 2006,

DigiTimes System

대만 증권 거래소(TSE)에 공시된 내용에 의하면 대만에 본사를 둔 네트웍 장비 업체인 액튼 테크놀로지가 6월 7일 유럽의 FON 사와 와이파이 관련 기기의 공동 개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본 공시는 액튼이 FON사와 WiFi 베이스 스테이션 및 관련 제품의 생산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는 중국어판 United Evening News의 보도 직후에 발표되었다. 본 공시에 의하면 액튼은 그러한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10만개의 FON 핫스팟을 설치하는 계획

15 May 2006,

WiFi Net News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Digital Cities Forum의 개막식에서 FON이 주목을 받았다. 구체적인 계약이나 금액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이 넓은 면적의 아르헨티나에 무료 초고속 인터넷을 보급할 수 있는 프로젝트 제안이 가능할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duc.ar이라는 아르헨티나 교육 포탈 대표 알레한드로 피씨텔리씨를 통해 전해들은 바로는 FON사의 창업자 마틴 바싸브스키씨가 말하길 5만에서 10만개의 FON 핫스팟이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기사에 의하면 그러한 규모는 쉽지 않는 프로젝트가 될것이라고 한다. 피씨텔리씨는 현재 MIT와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저렴한 노트북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WFON goes for "WiFi nation" -- a start-up to watch

11 April 2006,

SiliconBeat

This company is sure to generate some buzz. A number of big-name technology investors -- including Skype and Google, have put $21 million into a company called FON that wants to build a global WiFi community allowing members to share WiFi hotspots so they can access the Internet while traveling. We've prepared a story for the Mercury News tomorrow, and the gist of it follows below. But see the blog post of the company's founder here to get it straight from horse's mouth.

FON Wi-Fi Service to Offer Customized Routers

27 March 2006,

DailyTech

DailyTech earlier reported that the FON Wi-Fi service is now shipping FON ready routers to users that are interested in trying to build a global Wi-Fi community that allows members to share hotspots. In his official blog, FON CEO Martin Varsavsky explains that his company is designing and selling its own routers for European and North American consumers. In reality, a simple firmware download is all that is needed to make a router FON compatible. To get some more details about FON, please head to our previously published article about the service.

A Global FON for All?

19 March 2006,

Business Week

Spanish company FON is hoping its shared Wi-Fi network will be an international hit -- and a serious threat to mobile telecoms. Here comes the FON movimiento. It's an international grassroots attempt -- started in Spain -- to patch the central weakness of Wi-Fi: spotty access. And it's spreading like wildfire.

FON의 펌웨어를 개발한 해커

13 March 2006,

Red Herring

FON의 펌웨어를 고안한 사람은 독일 그레스덴에 사는 27세의 세바스찬 고찰이다. 그는 붉은 머리의 브레인 스레이어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FON은 모든 무선랜 기구의 사용자로 하여금 다른 FON이용자가 내놓은 무선랜 접속을 공유하도록 한다. FON의 창업자 마틴 바싸브스키가 브레인 스레이어를 고용하여 이 작업을 하게 한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The Wi-Fi Revolution

03 March 2006,

Red Herring

FON Technology wants to build a global Wi-Fi community that allows members to share Wi-Fi hotspots. The company is one step closer because it is now shipping "FON Ready Routers," which have been configured with the FON software. For users not interested in purchasing a new router, a simple firmware download will make the router FON compatible. If anything keeps executives of old-line phone companies up at night, it's probably telecommunications upstarts like FON.

FON Wi-Fi Service Now Shipping FON Ready Routers

20 February 2006,

Daily Tech

FON Technology wants to build a global Wi-Fi community that allows members to share Wi-Fi hotspots. The company is one step closer because it is now shipping "FON Ready Routers," which have been configured with the FON software. For users not interested in purchasing a new router, a simple firmware download will make the router FON compatible.

FON: Wi-Fi for Everyone

14 February 2006,

New Telephony

FON, the new service that creates essentially an ad hoc global Wi-Fi access network, presents a business plan that challenges traditional network access providers by using broadband access to support what amounts to Wi-Fi access for everyone. How broadband access providers respond to this challenge – whether they put up roadblocks or join the party – could be the next huge issue in multimedia communication and the net neutrality issue.

What FON Could Become

10 February 2006,

Spain Herald

That a Spanish business initiative has grabbed the attention of techie heavy-weights Google, eBay and Skype enough for them to contribute funding is news in and of itself. It is refreshing to hear in a Spain where so many entrepreneurs spend more time looking for government favors than trying to innovate. Moreover, it puts the lie to all the silliness circulating among those who want to regulate the telecommunications market even more due to their static vision of the economy, ignoring the enormous capacity for entrepreneurial innovation and creativity.

Global wi-fi plan gets $22m boost

07 February 2006,

BBC News

Heavyweight firms such as Google and internet telephony outfit Skype are to invest in an embryonic plan to share wi-fi access around the world. They have joined with venture capital firms to plough $22m (£12.6m) into Fon, a three-month-old Spanish startup. Fon, which has already attracted 3,000 subscribers, aims to build a network of broadband users to share connections wirelessly when away from home. A recent survey showed that few laptop owners use wi-fi outside their homes. According to a survey by electronics firm Toshiba, about 20% of laptop owners did not know how to use wireless functions, while 25% thought wireless existing "hotspots" were too expensive.

Fun with Fon, the "Skype-like" broadband service

07 February 2006,

Telecom TV

The likes of Google, Skype and similar companies are investing US.5 million in Fon, a new Internet access technology and system based on Wi-Fi. It is being called “the equivalent of Skype in broadband connectivity”. Fon is the brainchild of Martin Varsavsky, (despite the name, he is Argentinian by birth) and the aim is to build-out a million Wi-Fi hotspots in the next four years. It sounds like a tall order but Mr. Varasavsky has considerable experience and cachet in the telecoms sector having founded both Jazztel, the big Spanish ISP, and the country's second-largest Internet portal, Ya.com.

Wi-Fi sharing about to get investment

06 February 2006,

CNNMoney.com

Aiming to increase access to the Internet, particularly for people away from home, Google, Skype and other leading Internet investors Sunday announced a $21.5 million investment in an innovative new Internet access network called Fon. The company, founded by Spanish entrepreneur Martin Varsavsky, aims to build a network of WiFi hotspots far larger than those from companies like T-Mobile and Swisscom, none of which have more than 30,000 hotspots worldwide.

Hotspots plan pulls in Google

06 February 2006,

New York Daily News

Google and eBay's Skype are investing in a start-up that plans to help hotspot owners charge for Wi-Fi access, a plan that may face strong opposition from Internet service providers. The Internet heavyweights were joined by Index Ventures and Sequoia Capital in making a $22 million investment in FON, the Spanish start-up. FON's idea, floated just three months ago in a Web posting by founder Martin Varsavsky, is to sign up people who have Wi-Fi hotspots in one of two ways."Linus" members, named after Linus Torvalds, who created the freely distributed Linux software, will share their hotspot with other Linus members for free.

Fon Docks with Skype Money

06 February 2006,

Skype Journal

Fon promises "WiFi Internet Access Everywhere -- FON: share a little, benefit a lot!" Skype Investors apparently like the look of it. I listened to the Fon pitch at emerging telephony. It was a stimulating pitch. Read the article for more details!

WFON goes for "WiFi nation" -- a start-up to watch

05 February 2006,

SiliconBeat

This company is sure to generate some buzz. A number of big-name technology investors -- including Skype and Google, have put $21 million into a company called FON that wants to build a global WiFi community allowing members to share WiFi hotspots so they can access the Internet while traveling. We've prepared a story for the Mercury News tomorrow, and the gist of it follows below. But see the blog post of the company's founder here to get it straight from horse's mouth.

Wireless: Want to pay, or not? A plan with a choice

31 January 2006,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With the proliferation of Wi-Fi hot spots, it has become increasingly convenient to tote around a laptop, sit down at a coffee shop, airport or hotel and pay for a wireless, high-speed connection to the Internet. Fon, a two-month old company in Madrid, now wants to create a worldwide Wi-Fi network out of all the Wi-Fi connections people have in their homes. Much as you might pay to connect to a T-Mobile hot spot at a Starbucks, with Fon you could connect to somebody's home Wi-Fi connection.